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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힘드네요...
2012-06-15 (금) 09:56
호호마녀
추천 0   조회 64
 
 
 
 
"고졸 출신을 채용한다면 초임 연봉으로 2000만원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코스닥 A사 관계자)

"한 달에 100만원만 준다고 해도 어디든 입사하고 싶어요. 솔직히 저희가 가릴 처지는 아니죠."(S특성화고 3년생)

 
(중략)
 

눈길을 끄는 대목은 학생들이 기대하는 초임이 그리 높지 않았다는 점이다.
박람회 참여 기업들이 주최 측에 사전에 밝힌 희망 연봉은 최저 1200만원에서 2460만원으로 평균 1800만원 안팎이었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난 학생들이 기대하는 연봉은 이에 못 미치는 1200만~1500만원이 대부분이었다.

인재를 찾는 기업은 더 주겠다고 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덜 받겠다고 한 셈이다.
상식적으로 예상 인원을 꽉 채운 채용이 이뤄질 조건이다.

 
A사 관계자는 "프로그램 개발자를 뽑으려 여러 학생과 면담했지만 원하는 수준으로 교육받은 학생이 없었다"며
"차분히 학생을 가르쳐 현장에 투입할 여유가 없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고졸 인력을 채용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기업과 학생이 예상하는 연봉 차이 만큼이나 고졸 인력의 '질'에 시각에도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 연봉 2000만원 수준의 인력을 원하지만 대부분 학생들의 준비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정부가 고졸채용을 적극 장려하더라도 당장 한 두명의 인력이 회사 분위기와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중소기업 입장에서 선듯 준비되지 않은 사람을 뽑기가 어렵다는 게 기업들의 설명이다.
 

<출처: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2061408354437135&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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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취업의 당락은 스팩인가여-_ -;;;;
하... 뭐 이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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