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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간 숙제 해설
2011-07-16 (토) 11:10
관리자
추천 0   조회 343
다들 열심히 하시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흐믓합니다.
 
그동안 자기가 대하기 편햇던 사람과 아닌 사람들을 써보라는 거였죠, 숙제가...
 
전반적인 느낌은,
 
대인관계를 무난하게 잘 하시고 있고, 대하기 어렵다고 쓴 사람들은 대체로 누구나 어렵게 느낄 만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특별히 치우지지 않았다는 거지요.
 
과거에  안 좋은 경험이 있었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좋은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는 사람들이라도 관계형성이 힘들었고요.
 
아마 멘토링을 하게 되면, 지금 여러분들보다는 관계형성이 힘든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이때는 과거에 부정적인 경험이 많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미래의 멘티 : "나는 그 사람이 싫다.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멘토의 대답 : "나도 그 사람 아는데,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다. 니가 좀 예민한 거다."
                  => 전형적인 틀린 반응이지요.
 
무난한 대답이라면,
                    " 많이 싫어하는군. 혹시 뭐가 싫은가? 더 풀어서 얘기를 들어보면 좋겠다..."
 
                                                                                                                   라는 정도겠지요.
 
 
"현재의 관계는 과거의 경험의 영향을 받는다"는 게 이 시간의 주제이니 만큼,
 
지금 그 사람이 관계에서 느끼는 점들은 그 사람의 과거와 연결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 그런 과거 역사를 떠나서 옳고 그름을 얘기하지 말라는 거지요.
 
반면, 일반적으로 편안한 사람들과도 관계 형성이 힘들다면, 과거에 부정적인  점이 많았을 거라고 짐작할 수 있겠지요.
 
그게 관계로부터 받은 상처이든, 심리 내적인 (혼자 받는다는 의미) 상처이든...
 
 
이런 패턴을 파악하고 나면 뭐가 달라질까요?
 
알고 나면 '아 그렇구나'하고 끝나진 않을 건데,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내가 관계 맺기가 더 편한 사람하고만 사귄다? 아니면 관계맺기가 어려운 사람하고도 골고루 잘 사귀어야 하니까(편식은 안 좋은거니까) 억지로라도 연습해야 한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다음 수업시간에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합시다.
 
(음... 머리에 쥐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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