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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떡칠녀.. 화성인 출연하다
2012-06-28 (목) 09:54
추천 0   조회 69
 
 
26일 방송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3년 넘게 화장을 지우지 않고 덧칠만 했다는 ‘화장떡칠녀’ 이정원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 씨는 “화장을 지우지 않다보니 물광을 낸 것처럼 보인다. 얼굴에 잠깐 트러블 날 때가 있는데 그러면 그날이라 그런가 보다 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 씨는 “화장을 1000번 정도 했는데 그동안 한 번도 안 지웠다. 두꺼워지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며 “화장이 피부로 흡수돼 사라지기 때문에 지울 필요가 없다. 어차피 지울 화장을 왜 하나. 차라리 민낯으로 다니는 게 낫다”고 자신만의 주관을 밝혔다.

그러면서 엽기적인 자신의 생활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 씨는 “양치는 이틀에 한 번하고 머리는 일주일에 한 번 감는다”라며 “샤워도 한 달에 한 번 한다. 발의 경우 샤워할 때 물이 닿아 씻는 셈이다. 손은 씻는다는 개념이 없다”고 설명했다.

겉으로 깨끗한 피부로 보였던 이 씨는 피부상태를 점검한 결과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이 씨의 땀구멍에는 피지노폐물이 다량 쌓여 있었고 그녀를 검사한 피부과 원장은 “본인 말대로 피부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계속 이런 식이라면 3년 후 확실한 노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94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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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있는 방송출연인지..
진심 화성인이라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검사결과는 속이질 못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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