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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갔다.
2011-09-19 (월) 10:55
추천 0   조회 143
아우.. 지난주엔 추석이었네요.
벌써 일주일이지났어요. 시간 한번 빠르군요.
진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의 속도가 늘어나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어렸을때는 방학을 아무리 기다려도 기다려봐도 늦게 오는 것 같았는데..
중학교때는 어찌나 중간고사가 빨리 오던지.. 자고나면 중간고사 자고나면 기말고사였지요.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뭐지? 정신차려보면 모의고사 치고 무의식중에 시험을 치고 있었던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말이죠.. 저 20대 초중반인데
일주일이 훅훅지나 한달이 훅 지나가고 작년엔 외국에 있었는데 벌써 한국에 온지 1년이 되었네요.
정말 시간 빠른것 같습니다.
시간이 빠르다.. 주위사람은 그대로다 라고 느꼈는데
어느 날 엄마 머리의 흰머리를 발견하고 추석때 이모들과 고모들의 머리에서 흰머리를 한가닥 두가닥 발견했을때
왠지 슬퍼지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제 저도 왠지 꿈을 꿀수 있는 시간.. 미래를 준비 할 시간이 없는것 같아서
서둘러 집니다. 내년이면 4학년인데 취업에 토익.토플에 정신 없을 것 같아요.
시간아~ 우리 조금만 천천히 가면 안될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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