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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교의 교장의 행패.
2011-09-09 (금) 00:55
추천 0   조회 152
어제 오늘 아침에 뉴스프로그램을 보는데 헐 소리가 절로 나는 사건이 발생했더라구요.
대전의 어느 초등학교 교장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렸다는 것이었습니다.
6학년과 5학년 반에 들어가 아이들의 머리도 떄리고 등도 떄리고 ..
하지만 인터뷰를 했을떄 그 교장선생님은 
" 저는 아이들을 때린적이 없습니다. 네.. 술은 마셨습니다. 그 사실은 인정하겠지만..
결코 아이들을 때린적은 없습니다. 이만 돌아가 주시죠.."
라며 인터뷰를 피했습니다. 그러나 학부모님들은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제서야 터진거다.. 등등..
많은 이야기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학부모였다면 아마 학교를 전학시켰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이 사건을 들었을때 참으로 놀라웠어요.
학교에 보내는 이유가 맞으라고 보내기 보단 배워오라고 하는 의미가 더 클텐데
세상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초등학교 교장이라는 신분에서.. 교장이라는 신분도 공무원인데 근무중에 술이라...
만약 국회의원이 그랬다면 아마 더욱 난리 났을 겁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랄 뿐 입니다.
이 초등학교의 교장선생님은 직위해제와 다른 징계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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