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이야기방
연애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익명의멘토에게
익명의멘티에게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홈>이야기방>자유게시판
 
talk ! talk! 자유롭게 쓰자구요!   
 
무언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어디다가 쓰셔야 될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
이곳은 자유롭게 쓰실수 있는 공간입니다. ^-^ (익명보장 됩니다)
 
(재미있는설문조사) 샤워하면서 뭐해?
2011-08-27 (토) 10:17
추천 0   조회 173
 
 
'샤워하면서 뭐 해?
 
비누회사 도브가 최근 자사 홈페이지(www.dove.co.kr)에서 이런 설문조사를 했다.
'나는 샤워하면서 00한다'는 주제로 9927명의 방문자에게 물었다.

먼저 혈액형. '샤워 중에 운 적 있다' 항목에 A형이 최다(35%) 응답했다.
 
역시 A형은 세심하고 소심한가. '샤워로 스트레스를 푼다'도 A형이 단연 1등(34%)이었다.

활달한 O형의 반응은? '샤워 중 이성을 생각한다'가 55%로 압도적이었다.

B형도 O형 못잖은 바람둥이 대답. '샤워 중 내 몸을 감상한다'에 가장 많은 33%가 답했다.

종잡을 수 없는 혈액형 AB형은 샤워 중에도 역시 괴짜였다.
 
'샤워? 엄마의 잔소리를 피하는 유일한 순간'을 유일하게 5%대가 넘는 응답자가 콕 찍었다.

한편, 남녀 모두 샤워 중 기분좋은 향을 가장 많이 꼽았고,
 
10대들은 '샤워하면서 내 몸을 감상한다'가 많은 반면, 20대는 '샤워 중에 취업 고민한다',
 
30대는 '스트레스를 샤워로 푼다', 50대는 '샤워하면서 옛날 생각한다'의 답변이 가장 높아 이채를 띠었다.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30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갔다. [1]  2011-09-19 145
29 여름의 끝자락에 보는 겨울 풍경 2011-09-15 174
28 질투... 2011-09-14 138
27 어느 초등학교의 교장의 행패. [1]  2011-09-09 151
26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 [4]  2011-09-06 185
25 히사이시 조 [Summer] [1]  2011-09-06 155
24 지능적인 빈집털이범 2011-08-31 170
23 요새 날씨 너무 이상해요. 2011-08-31 142
22 노을이 예쁜날 2011-08-30 161
21 버스에서.. 흑인사건 [4]  2011-08-30 383
20 하늘을 봤어요. 2011-08-30 140
19 진짜 강아지를 찾아라 [3]  2011-08-28 185
18 (재미있는설문조사) 샤워하면서 뭐해? [1]  2011-08-27 173
17 [TED] 마코 템페스트 : 진실과 거짓의 마술 [1]  2011-08-25 224
16 오름이야기 펜션과 바베큐 2011-08-25 205
15 비자림 숲길 [1]  2011-08-25 175
1,,,111213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