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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2011-10-14 (금) 15:24
추천 0   조회 158

 

 

도시괴담 아시나요?? 술마시고 길에서 쓰러져 잤는데 눈을 떠보니 수술실 안 이었다던가.. 하는..

최근에 아는 지인이 비슷한 일을 당했는데요.

친구와 술을 마시다가 아는 동생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 아는 동생이 오고 2차로 다른곳을 가려고 물색중 이었는데

그 아는 동생이 괜찮은 곳을 안다며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그곳에 들어서기 전 술 꺠고 가자며 음료를 건네길래 의심할 여지 없이

벌컥벌컥 마셨다고 해요.. 그런데.. 그런데..

술한잔에 필름은 끊겨있고 눈을 떠보니 공원벤치였다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지인분은 술을 잘마셔서 마실때 거의 짝으로 대놓고 마시는 분인데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지인이 말씀하시길..

지갑은 없어져 있었고, 그 아는 동생이랑은 연락도 안된다고.. 휴대폰도 잃어버리고 말이죠..

참 세상이 무서운것 같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그 아는 동생이라는 분이 바람잡이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가게가 룸이 있는 곳이라고 했거든요.. 그런걸로 봐서..

세상은 참 믿을사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아는 지인을 그렇게 팔아먹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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