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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옷정리를 하며..
2011-09-30 (금) 00:33
추천 0   조회 127


 

이제 슬슬 추워지니 겨울옷과 긴팔.. 판쵸등을 꺼내러 다락방에 올라갔습니다.

여름옷들과 안녕 하려니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는 농담이구요.. ㅎㅎ

오랜만에 겨울옷을 꺼내려니 다락방에서 저걸 어떻게 내리나 걱정부터 되었습니다.

동생을 불러서 끙끙거리며 갖고 내려가 상자를 풀었는데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아.. 곧 겨울이구나..

가을은.. 스리슬쩍 스쳐 지나갔구나 라고 말이죠.

그런데 옷정리의 묘미는 입어보는 거 아니겠어요?

간만에 입어보았죠. 어떤게 잘 어울릴까.. 하고.. 그런데 왠일인지

허리가 헐렁한게 아니겠어요? 기분이 좋아서 더 술술 했던것 같아요.

버릴것은 버릴것대로 정리하고..

그런데 항상 계절이 바뀔때마다 버리는 옷이 많았는데

그새 또 버릴게 늘고 버릴게 늘고..

신기 하죠? 하아... 낭비벽이 심한걸까요..

아무튼.. 오늘은 학교 제끼고 옷정리를 마쳤습니다.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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