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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에 진수
2011-11-30 (수) 01:02
추천 0   조회 118
되게 되게 심심할때..
무작정 지하철을 타거나 순환버스를 탑니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맘에 드는 정류장 이름이나 역이름이 나오면
무작정 내려요. 그래서 그냥 구경하고 다닙니다.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거죠.
그렇게 5시간동안 돌아다니고 집에 왔더니
엄마가.. 혼자서도 잘 논다고 말씀하시네요.
혼자 따로 지방에 살때도
주말이면 무작정 집을나와 하염없이 걷고 걷고 걸어 시장에 도착하면
시장을 훑어보고도.. 다른곳으로 발길을 돌리곤 했죠.
그래서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별명도
장똘뱅이 랍니다..
자랑이 아닌가.. 하하하..
그냥.. 저 혼자 노는 방법이에요.. 저혼자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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