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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의 갓난아기..
2011-11-29 (화) 23:57
추천 0   조회 118
뉴스기사에 31살의 여자인데 신생아와 같은 사람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기 같은 그녀.. 다른 여자들은 엄마가 될 나이인데..
얼마나 답답할까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내가 저 입장이면 어떨까?
어떨까요?
제가 연기공부를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에게 이입이 잘 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저 입장이면 인지도 잘 안될것 같고
맨날 안겨있는것도 당연하지만 다른사람들처럼 걷고 싶기도 할것 같아요.
참 안타까운 것같아요.
31살이면 저보다도 언니인데..
올해 태어난 제 사촌동생보다도 작으니..
좋게 생각하면 무척 동안인거고..
안타깝게 생각하면 안타까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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