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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이...
2011-11-29 (화) 23:53
추천 0   조회 115
최근에 소개팅 어플이.. 악용되고 있다는 보도기사를 보았습니다.
정말 점점 무서워 지는것 같아요.
얼마나 남자가 궁하면 소개팅 어플까지 사용할까..
근데 남자들은 그걸 악용하고..
여자들은 낚이고..
참 무서운것 같네요..
스마트 폰이 생긴지 얼마 안되었을 무렵..작년이었죠.
그땐 여자분들이 자기 남친을 지키겠다며
오빠믿어. 라는 어플을 개발했었죠.
오빠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는 어플...
진짜.. 무서웠을것 같아요.
저도 스마트 폰이 생기기 전이었지만..
휴대폰에 엄마가 위치추적을 걸어놔서
밖에 싸돌아다니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워낙 전적이 화려했으니..
엄마가 그러시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제가 집 밖으로만 나가면
알리미로 엄마께 문자가 가서..
뭐.. 나중엔 시간대로 문자가 간다는것을 알고
집전화를 휴대폰으로 돌려놓고 나가 놀고 했지만..
정말 점점 진화하는것 같아요.. 문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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