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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현상 원인 심리적분석 전문가제언 오해와진실

유달 : 칭찬을 시작하리다. 당신이 다녀간 다음 날 아침부터 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소.

캐롤 : 그게 무슨 찬사가 되는지 모르겠군요?

유달 : 당신은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만들었소.

캐롤 : 그 얘기, 제 일생 최대의 찬사가 될 것 같아요.

_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서

 

정신과 의사가 되고 나서 나는 이 영화의 주인공보다 더 심한 강박증 환자들을 많이 경험했다. 그래서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잘 안다.

'You make me wanna be better.'(당신 때문에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심리학이나 휴머니즘과 관계된 책들을 읽다 보면 ‘자기애’에 대한 얘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자기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천만금을 가져도 행복하지 않다' '자기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 수 없다'

'자기 스스로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은 남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 등이 주된 내용이다.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의 하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을 왜곡해서 받아들이거나 지나치게 깎아내린다. 그 결과 자신의 모습에 못마땅해 한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거나 칭찬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기를 잘 몰라서 칭찬할 뿐, 실체를 알게 되면 실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전히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즉,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다.

특별 자기사랑 INTRO - 무비럽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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