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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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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의 눈물
온종일 우당탕퉁탕 뛰어놀고 잠자리에 누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려니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그럴 기력이 없었다. 그렇다고 그냥 자면 너무 서운해 할 것을 알기에 “엄마 금방 씻고 올 테니까 재미난 이야기 듣고 기다려” 하고 전래동화 <비오는 날 슬피 우는 개구리> CD를 틀어주었다.   그런데 씻고 ..
강혜은 2011/10/07 (금) 01:29
잠든 아이를 보며...
    잠이 들기 직전까지 잠시 쉼도 없이 재잘재잘 하던 아이가 잠든 척하다 진짜 잠이 든 엄마를 따라 어느새 잠이 들었다.반쯤 벌리고 자는 고 귀여운 입에서 나는 입 냄새마저 사랑스럽다.꼽꼽하게 땀이 난 이마를 한번 훔쳐 주니 볼록 나온 이마가 더욱 귀엽게 보인다.  조금 전까지 빨리 잠들기를 채..
강혜은 2011/10/01 (토) 16:30
천석꾼 만석꾼의 비애
어머니는 내가 어릴 적에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 있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다는 말이다. 어릴 적에 나는 그 말의 뜻을 조금도 알아차릴 수 없었고, 지금도 천석꾼이 되어 본 경험이 없는 탓으로 완전한 의미를 알 턱이 없다   하지만 정말 천..
강혜은 2011/09/28 (수) 13:12
그날의 설렘
    “냉커피 네 잔이요”, “홍차 두 잔이요.”, “와플파이 두 개 주세요.” 등의 잇단 주문에도 조금도 서두르거나 당황하는 기색이 없이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각자 분업을 했다. 창밖을 바라보며 음식 이름만을 읊어대던 ○○군도 손님이 오자 벌떡 일어나 차를 탔다.   먼저 커피를 따르더니..
강혜은 2011/09/26 (월) 00:15

정철 2011/09/17 (토) 10:53
기도하는 손
정철 2011/09/15 (목) 10:41
만리장성
정철 2011/09/10 (토) 11:04

정철 2011/09/07 (수) 16:39
자연이라는 벗
  약간의 바람이 일고, 안개와 같은 부슬비가 내리는 날이었습니다.바다 근처에 있는 한 카페에서 혼자서 차 한잔을 했습니다. 창 밖으로 바라다 본 가을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떨어지는 빗방울로 촉촉히 젖은 채 바람에 살랑살랑 춤을 추는 나뭇잎,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 약간씩 흔들릴 뿐인 작은 고깃..
강혜은 2011/09/05 (월) 21:43
치료
   
정철 2011/09/03 (토)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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