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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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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胎名)
태명에 관한 글을 쓰다가 임신했을 때의 느낌이 좀처럼 생생하게 떠오르지 않아 태교일기를 꺼내보았다. 장장마다 아이에 대한 절절한 사랑 고백이 가득했다.   '아가야, 아빠의 뽀얀 피부를 닮고 곱슬머리는 절대로 닮지 말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곱슬머리고 피부가 좀 검으면 어때? 엄마는 네가 건강하기만을 간..
강혜은 2011/10/28 (금) 14:04
진실하고 따뜻한 상담가를 만난다면...
진실하고 현명하고 따뜻한 상담가를 만난다면, 인생은 얼마든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심리 상담을 통해 자기 내면의 상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상담을 시작하면 꽤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많은 눈물로 내면의 상처들도 점점 씻어내려져 갈 것이다.   심리 상담을 통해..
강혜은 2011/10/26 (수) 22:45
공감의 위력!
며칠 전, 일을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3일에 걸쳐 고심하며 애썼고 노력했고 시간을 쏟아부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을'인 나의 입장에서 '갑'의 결정은 따라야 할 수밖에 없기도 했고, 그 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충분히 납득도 갔다. 하지만 내가 한 일에 대한 대가를 지불..
강혜은 2011/10/26 (수) 17:25
마흔 즈음에는...
보라색 스웨터에 짧은 단발머리, 크고 맑은 눈망울을 가리는 도수 높은 안경을 쓴, 그녀의 담담함에 반했다. 갓 마흔을 넘긴 나이치고는 너무나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그녀에게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담대함이 있었다. 암이라는 병마에 수차례 시달리면서 그녀가 얻은 것은 여유와 배짱인 듯 했다. ..
강혜은 2011/10/19 (수) 00:38
구질구질하게 사는법
정철 2011/10/18 (화) 17:49
침묵, 이 난감한 상황...
누군가에게 한참동안 열심히 이야기했는데 상대방이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우리는 아마 “내 말이 지겹나?” 라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 것이고, 계속 이런 반응을 경험하면 상대방에 대한 원망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대화를 하다보면 이따금씩 상대방이 침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 상대방의..
강혜은 2011/10/17 (월) 12:46
36개월
36개월 동안 많이 안기고 부드러운 입맞춤과 따스한 눈빛을 받은 아이는 자라서도 많이 포용할 줄 알고, 따뜻한 마음과 부드러운 눈빛을 가진 그런 사람이 되고,   그런 보살핌을 36개월 동안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더 안기고 싶고, 더 받고 싶고, 더 사랑받고 싶기만 한 ‘어른 아..
강혜은 2011/10/13 (목) 00:36
언제까지나 함께 해주시기를...
이유식에 소량으로 간을 하고 음식의 그대로의 맛을 아이에게 느끼게 해주려고 하면, 어른이 먹기에도 짠 미역국에 밥을 말아 아이에게 먹이시는 어머니.   책에 나온 대로 계량스푼으로 되도록 정확한 양을 맞추어 넣으려고 하면, 눈대중으로 대충 하시는 어머니.   환경호르몬이 나올까봐 1분 안에 ..
강혜은 2011/10/11 (화) 22:04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순간
이제껏 살면서 그 그때만큼 많은 배려를 받았던 적이 있었을까? 항상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하는 일이 으레 있던 일이었는데, 불룩한 배로 뒤뚱뒤뚱 버스에 올라탈 때면 어느 누군가 한 사람은 꼭 자리를 비켜주었다. 특히 아주머니들이 양보를 많이 해 주셨는데, 아마도 똑같은 경험을 해 본 일이 있기에 누구..
강혜은 2011/10/11 (화) 21:23
잔소리
  “늦게 다니지 좀 마. 술은 멀리 좀 해봐. 밥은 제 때 먹는지 여잔 멀리 하는지.........“  잔소리, 그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누구보다 너를 생각하는 마음의 소리, 사랑해야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 가 아닌.........   '미움을 많이 받고 싶어 하는..
강혜은 2011/10/10 (월)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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