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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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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피곤한 밀고 당기기
수많은 연인들은 상대방의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얻기 위해서, 관계가 지루하지 않도록 긴장감을 얻기 위해서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한다. 나 역시 연애 시절 은근하게 밀고 당기기를 했었다.바로 바로 전화를 받으면 너무 '있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바쁘지도 않으면서 한 번씩 전화를 안 받기도 하고쉬..
강혜은 2011/11/17 (목) 22:42
남편의 이상형, 섬섬옥수(纖纖玉手)의 여인
남편과 만나 한 이불 덮고 산 지 10년이 넘었는데, 불과 며칠 전에 남편의 과거 이상형을 알게 되었다.   결혼 7주년이 되고 나니 신변이 두렵지 않은지, 여섯 살 아들에게 "아빠가 중학생 때까지 어떤 여자랑 결혼하고 싶었는지 알어? 손이랑 발이 이쁜 여자였어." 라고 한다.   남편..
강혜은 2011/11/14 (월) 00:43
'빛 좋은 개살구'
겉보기에는 그럴 듯 하나 실속이 없는 사람을 '빛 좋은 개살구'라고 한다.   요즘은 너나없이 '빛 좋은 개살구'가 되려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명품백에 열광하고 명품아파트, 외제차에 열광한다.   명품백을 어깨에 두르고, 외제차를 타고 다녀도 마음은 여전히 공허하고 외로운 사람들...   그..
강혜은 2011/11/13 (일) 16:29
일부 기자님들, 제발........
  '도덕성 제로'인 무분별한 기사가 난무하는 시대이다.눈살을 찌푸리면서도 모두들 점점 무감해져간다.언론에 몸 담고 계신 분들은 좀 더 책임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곳곳에서 선플달기 운동을 해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일부 몰지각한 기자들의 기사 한 방에 사람들의 선한 마음이 온데..
강혜은 2011/11/11 (금) 10:54
네가 제일 잘났다?
'그래! 맞아, 맞아!''그래! 네 말이 맞다!'공감과 이해라는 것은 이런 식이면 되는 줄 알았다. '건강상담심리'를 읽으면서무조건적인 동의가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상대방을 위로하기 위해 재빨리 맞장구치는 일,그것은 일종의 비위맞추기. 문제는 비위맞추기를 자주 하다보면 상대방의 말을 충분..
강혜은 2011/11/08 (화) 15:24
과잉 칭찬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   그러나, 과잉칭찬은 권태와 의욕상실을 가져 올지도 모른다.   무엇때문에 듣는지도 모르는 반복적이고, 습관처럼 익숙한 칭찬들은   더 나은 발전과 상쾌한 에너지들을 얻고 싶은 욕구를 모조리 앗아갈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비난을 듣고 싶은 사..
강혜은 2011/11/08 (화) 08:16
고정관념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다.그리고 '어떤 위치에서는 ~해야 한다' 라는 당위성 같은 것을 무의식 중에 많이도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엔가 대학 조교인 절친한 친구에게 물었다."너희 상담심리학과 교수님은 평소에도 되게 인자하고 너그러우시지?""뭐..
강혜은 2011/11/08 (화) 08:10
배춧잎 한 장
활발한 기운과 생명력을 느껴보고 싶은 날이면시외터미널에 간다.근처 서점에서 실컷 책도 보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세상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만족과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그날도 시외터미널에서 마음의 여유를 채우고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맞..
강혜은 2011/11/05 (토) 00:58
아이러니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고희를 바라볼 즈음의 나이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맞은 편에서 건너오고 계셨다.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갑자기 허리를 굽혀 담배 꽁초를 주우셨다. '와, 저렇게 시민 의식이 노은 할아버지가 계시다니!' 하며 감동을 받는 순간이었다.   그 감동 어린 모습을 가슴에 담아두려 고개..
강혜은 2011/11/05 (토) 00:07
부정적 관심조차......
주말이라 오랜만에 오붓하게 남편, 아이와 아침 일찍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국밥집에 들렀다. 남편과 함께 시뻘겋고 매콤한 국밥이 먹고 싶었지만, 감기로 목이 부은 아이와 함께 먹어야 했기에 맑은 국물의 순대국밥을 시켰다.   넓은 식당에 몇 테이블에만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어 꽤 조용한 분..
강혜은 2011/10/29 (토)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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