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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에게 원하는게 뭐야!!
2011-09-09 (금) 18:16
추천 0   조회 470
전문가이름
나토담
주제
우울
음.. 나도 사람이다..
 
조정래 선생님께서 말하듯 내 자신이 감동시킬정도라 함을 최선이라고 한다지만..
 
난 이제까지 내 업무나 나에 일에 내 자신이 감동시킨적이 없다..
 
그래서 항상 시간이 완료되어서라든지.. 아니면 이정도면 만족한다는 이유로 마무리를 한다.
 
내가 만약 감동하였더라면 더이상 발전하지 않았을것이다..
 
이미 감동하였기 때문에.. 난 항상 내 자신에게 불만을 가지고 개선점가지고 접근한다..
 
그게 내가 말하는 노력이다..
 
정말 열심히 조당청에 입찰서류를 만들고 발표자료까지 만들었다..
 
일요일에 회사까지 나와서 서류를 만들었다.. 내가 아는것 모르는것 머리를 짜면서..
 
결국 오늘 사장님께서 서류를 보시더니.. 크게 화를 내신다..
 
내가 요점을 잘못 파악하고 접근했다는거다..
 
갑자기 나도 욱하는 마음과.. 한편으로는 우리회사 사장님이 안철수교수님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다..
 
화내지 않는 리더쉽.. 자신의 주장보다는 남에 주장을 이해하고 들어주는 리더쉽..
 
나는 엔지니어다.. 있는말을 만들수도 만들지도 않는 기술적인 견해와 문서를 작성하는 엔지니어에게 경영학적 엔지니어가 왜 못되냐고 물으신다면..
 
참.. 내가 더 노력해야지요! 라고 밖에 말할수 없다.. 하지만 나는 내가 아는 내가 고심해서 문서를 작성하였고.. 작성 완료까지 누구하나 지적이나 구체적인 기술에 대한 요령따위는 알려주지 않았다..
 
오직 내가 알고 내가 알아서 모든건 선택하고 결정하였다.. 그러라고 해서 그랬다..
 
그런데 돌아는건 왜 그랬냐! 어디에 이런한 내용을 기술하였냐라고 그랬다!!
 
더 화가 나는거는 미리알려주었으면 수정해서 제출을 했겠지만.. 이미 상황이 종료된 시점에서 화를 내시고 그 내용을 가지고 나를 설득하려고 한다..
 
참.. 화가 난다.. 내 업무는 이것도 아닌데 하고 있는 직원에 모습은 보이지 않고..
 
그냥 단지 이건 니가 했으니 니 잘못이다 !! 참.. 씁쓸하다..
 
이젠 발표하는것 자체가 두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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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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