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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2011-12-13 (화) 07:00
추천 0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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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이름
muaa2
주제
자기사랑


다이어트 진행중이신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체중계에 올라보니 숫자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십의 단위가 변한 것을 보면 정말 많이 뺏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통했던 볼살도 많이 들어간 모습을 보니 뿌듯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뱃살은 도무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왜 뱃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요?
어떤 습관을 줄여야 뱃살을 줄일 수 있을까요?


술이 뱃살을 부릅니다.

술에 들어있는 알콜은 체내에서 1g당 7kcal의 열량을 냅니다.
술은 섭취시 체내에 저장되지 않고, 대부분 알코올로 산화하게 됩니다.
또한 영양소가 거의 없는 empty 칼로리(빈 칼로리 혹은 잉여칼로리로 부릅니다)다 보니
우리 몸은 우선적으로 술의 열량을 소모합니다.
따라서 다른 음식들을 소모할 기회를 놓쳐서 복부에 지방으로 쌓이는 것입니다.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배가 나오는 이유도 복부의 지방 축적 효소가 활성화되는 밤 시간에
알코올과 고열량의 안주를 먹기 때문입니다.


나잇살은 정말로 있습니다.

30세가 지나면 여성들의 체중은 평균 1년에 0.2kg씩 늘어나게 됩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코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이 아니지만, 대신 연소량이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때 대부분의 지방이 골반과 넓적다리에 쌓이게 됩니다.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여성 호르몬이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를 바꾸어 이번에는 허리로 가는 양이 더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더 적게 먹거나 운동을 더 많이 하거나, 아니면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합니다.
당연히 운동과 식단조절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겠죠.
 

생리 때는 일시적으로 배가 나옵니다.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신체는 여분의 프로게스테론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이 황체호르몬이 착상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조성하면서 액체가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배 주위가 불룩해지는 원인이 됩니다.
신체가 임신이 아니라 월경의 시작이라는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떨어지며, 과도한 수분은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높아지면 몸이 부풀어 보일 뿐 아니라,
기분까지 침체된다고 합니다.
(생리우울증 앓고 계시는 분들을 실제로 많이 볼 수 있죠?)
생리 기간에는 운동을 기피하는 여성들이 많지만
때로 적당한 운동은 호르몬 수치가 다시 평정을 찾을 때까지 기분을 전환시킬 수도 있습니다.


가스가 차면 배가 나옵니다.

콩, 과일, 채소 등 몸에 좋다는 음식들은 모두 몸이 쉽게 소화시키지 못하는
올리고사카라이드(Oligosaccharide)라는 복합당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당 성분이 장내에 가스를 유발해 음식을 먹고 난 후
최고 24시간까지 배를 부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과일, 채소류를 즐기지 않는 사람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물론 고지방 음식을 포식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문제가 됩니다.
음식을 빨리 씹거나 제대로 씹지 않아도 공기를 삼키게 되고
이것이 소화관에 모여 배가 늘어납니다.
특히 계속 일하면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사람일 경우 이렇게 되기 쉽습니다.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뱃살로 나타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배에 지방을 축적하게 됩니다.
최근 미국 예일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스트레스를 지닌 여성들의 허리둘레가 가장 컸습니다.
이런 현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
허리 부분의 지방 세포는 신체의 어느 부분보다 코르티솔을 잘 수용하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코르티솔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흡연, 음주, 수면 부족 등을 줄이는 것입니다.
운동, 음악 감상, 심호흡, 기분 좋게 웃기 등은 이 호르몬 수치를 즉시 내려줍니다.



이외에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뱃살이 찌는 이유는 더욱 많습니다.

게다가 스트레스가 뱃살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역시 사람은 긍정적이고,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은 내면 뿐만 아니라, 외면까지도 영향을 미칩니다.

항상 건강하고 아름다운 정신, 마음과 몸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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