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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인생을 살아보다 체인지 업
2012-01-17 (화) 15:10
추천 0   조회 147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소통
분류키워드
영화

 

 

만약 가장 친한친구의 삶을 부러워했는데 그 순간 몸이 바뀌다면

어떨것 같습니까?

서로 인생이 바뀌면서 바뀌면 마냥 좋을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났을때 처음에는 좋기만 하지만 말이죠..

막상 정신을 차려보면 한사람의 인생을 책임져야 하고

개인이 자신이 인생을 멀리 보면 얻는 이득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득만을 보며 살다가 서로의 인생을 망쳐버릴지도 모르고

순간의 즐거움의 선택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상처로 남을 수도 있죠.

 

서로 몸이 바뀌었을때 이들은 서로를 부러워 했어요.

미치는 잘나가는 변호사이자 아름다운 아내.. 게다가 귀여운 아이들까지

남부러울 것 없는 남자 데이브를 말이죠.

하지만 데이브는 모델이자 배우로 잘나가고 아직 한 가정을 책임지지 않은

미치를 부러워 했답니다.

 

이들은 간절히 바뀌길 기도 했고 바뀌었지만 시간이 흐르수록

자신의 원래 삶으로 되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왜.. 우리가 여행갔다가 돌아오면 집이 최고다.. 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렇게 서로가 바뀌고 나자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아.. 이친구는 이부분이 힘들었겠구나.. 하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미국식 섹스코미디 인데 약간 성인용 동화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뭔가 교훈도 주고..왠지 한번쯤 어른이 되어 생각해 본적 있을것 같은

이야기 니까요...

19세 관람가이기 때문에 청소년분들은 보시면 노노노...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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