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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엠티촌
2011-09-30 (금) 15:32
추천 0   조회 119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소통
분류키워드
여행
 
 

얼마 전 엠티를 간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어디로 갈까 두근거렸었는데 서울로 간다는 말에

아~ 난지 캠핑장이나 가겠구나..

또.. 항상 그랬듯. 한강에서 숙박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우이동으로 간다는 겁니다.

우이동에 뭐가 있지?

인터넷으로 찾아보다보니 우이동이 북한산과 가까워서

근처에 계곡도 있고 산도 있고

나름(?) 즐길만한 곳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 한강만 아니면 되지 라는 심정으로

기분이 다시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가게된 우이동 엠티..

우리는 우이동 엠티라고 부릅니다.

가자마자 계곡을 찾아 가서 발 담그고 놀고..

그때는 추석 전 이었던지라..

그렇게 춥진 않았습니다.

아마 지금 간다고 한다면.. 무척 추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가을에서 늦가을로 가는 시점이니까요.

여름에 휴가 못갈때 다신가면 나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비록 서울이긴 하지만 서울같은 느낌이 안드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내년 여름엔 이곳으로 엠티 말고 휴가를?

어때요?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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