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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마시기
2011-09-29 (목) 14:30
추천 0   조회 114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자기사랑
분류키워드
음식


 

저는 홍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느끼하고 떫은 맛 때문이었죠.

그런데 어느 날 과제를 하려고 조별로 모였는데

친구가 얼그레이티를 마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마시는 것을 보고 왠지 있어 보인다.. 라는 느낌을 받았죠.

그 다음부터는 후식으로 홍차를 마셨습니다.

항상 얼그레이나 잉글리쉬 티였죠.

다즐링은 아직은 도전해 보지 못했습니다.

홍차 전문가가 말하길..

홍차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 홍차전문가의 말과 친구가 마시던 그 모습이

겹쳐졌기 때문에 그렇게 마시기 시작 한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엔 와인홍차나 복숭아홍차 사과홍차 등

많은 홍차들이 생겨나는 추세입니다.

저는 여름엔 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는 타입이라

이렇게 발전 하고 있는 홍차가 좋습니다.

지금은 최소한 얼그레이나 밀크티, 잉글리쉬티 정도는 마실 수 있으니까요.

전에 어학교에서 화요일 담당인 와타나베 선생님이 말씀 하셨었습니다.

홍차에는 문화가 들어 있다고 말이죠.

이제는 알것 같습니다.

홍차의 문화와 즐기는 방법을 말이죠.

오늘 오후 에프터눈 티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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