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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헝그리
2012-01-31 (화) 02:47
추천 0   조회 432
주제
자기사랑

 

 

지난 주부터 보고있는 일드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무카이 오사무가 나오는 헝그리라는 제목의 일본드라마..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에이스케는 뮤지션 지망생이었죠.

아니.. 밴드를 했었죠..

음악에 빠지기 전까지는 각종 요리대회를 휩쓸었던

수석쉐프가 될 수 있는 인재였어요.

그러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스스로 레스토랑 문을 열게 되죠.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끼는게

배 고플때 보게되면 엄청 위가 고통스럽다는 것..

왜냐.. 지금 이시각..

야식이 당기는 시간인데요.

이시각에 이 드라마를 볼경우 배가 고파서 뒹굴다가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 두유라도 집어먹게 되는데

이걸 먹으며 보는 저 스스로가 한심해 집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은 절대 보지 말것..

프랑스 요리가 기름이 좔좔 흐르며 당장이라도 입으로 뛰어들어올것 같은

그런느낌을 준답니다.

그래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어요.

어머니의 죽음으로 정신차리는 아들..

그리고 어머니의 가게를 잇는 그런모습들.

참 따뜻한 감동이 있네요..

결말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궁금해지는 드라마 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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