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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로시코 '회상록'
2011-05-27 (금) 13:06
추천 0   조회 719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B6%F3+%B7%CE%BD%C3%C4%DA%C7%C1
가끔 질투가 심한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질투도 물론 있습니다.
오히려 많은 질투의 종류 중 가장 여실히 드러나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가끔 그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는 질투의 여왕이다'라는 식의 말들이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질투속에는 사랑보다 이기심이 더 많다.'
-라 로시코 '회상록-

자신의 질투가 '사랑해서'라는 이유만일지 생각해 보세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자신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에야 어떻게 약간의 질투가 없이 살아 가겠습니까만은 그것이 지나치다면 굉장한 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은 거의 절대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 오기 마련입니다.

조금 더 여유롭고, 넓은 마음 가져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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