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인포방
심리전문가
블로거스페셜
나도블로거
새내기블로거
 
 
나도블로거 홈>인포방>나도블로거
 
나도블로거 방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나도 어디서 블로그 활동 좀 합니다' 라고 외치시는 분들! 
지금 바로 나도 블로거 방에 프로필 등록과 함께 글을 올려주세요.
필자 프로필
스테파니
PHONE > 01039332661
E-mail > jin89-love@hanmail.net
클레이 공예
2011-05-27 (금) 13:04
추천 0   조회 748
http://www.loveclay.com/?NVKWD=%ED%81%B4%EB%A0%88%EC%9D%B4%EC%95%84%ED%8A%B8&NVADKWD=%ED%81%B4%EB%A0
초등학교때 어머니께서 정서가 불안하다며



정서를 가라앉히기위해서 백화점문화센터에 다니게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때 다니던게 클레이 공예 배우는 센터였는데



저는 만드는거에 취미도 없었고 주눅들어 있는 아이 중 하나였어요.



그때 만드는 거에 서툰 저를 도와준게 바로 수린이였어요.



언제나 주제는 주어지지만



뭘 어떻게 시작할지 주저했지요,



그때 수린이가 옆에서 어떻게하는지 보고 따라하라고 해서



그대로 따라서 흉내를 냈더니



비슷하게는 만들어 지는거에요...



한번은 사과를 만들어보라고 했는데



수린이는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어 만들었고



저는 파란색과 옅은갈색을 섞어 만들었어요.



수린이는 먹음직스러운 사과가 만들어 졌지만



제 사과는 말이죠.. 이도저도 아니었어요..



저는 파란사과 파란사과 그래서 파란색을 생각했지 연두색을 금방 떠올리지 못했거든요.



그리고 갈색으로 군데군데 멍든 부분을 표시했는데



파란색과 갈색은 정말 궁합이 맞지 않는 색이였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 별명은 엉뚱이가 되어있지만..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최신글 인기글 추천글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