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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단팥빵
2011-06-17 (금) 15:15
추천 0   조회 564
전문가이름
Reakey
분류키워드
짝꿍
초등학교시절 짝꿍에게 책상에 선을 그어놓고
" 선 넘어오면 다 내꺼다.."
이런 장난 해보신적 있으시죠?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서로 못잡아 먹어서 앙숙이던 짝꿍..
그 짝꿍이 성장해서 훈남의 변호사가 된어 나타났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런 아득한 초등학교시절부터 성장한뒤에도 짝꿍에게 당하면서
정들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순수한 향이 날것같은 드라마..
이 드라마는 2004년도작품인데 7년이 지난 지금도 내용이 생생하네요.
서로 앙숙이었던 초등학교 동창생 한가란과 안남준의 연인 발전 스토리.
이 드라마에서 한가란은 정말 맑고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전주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안남준은 첫사랑과의 시련을 안고 맨날 한가란에게 당하지만 탄탄한 직장을 갖고 있는
변호사 이죠. 누가 알았을까요? 찌질한 단팥빵 안남준이 저렇게 훈남으로 변해서
돌아왔을지 말이에요. 그치만 한가란은 전주에 돌아온 단팥빵이 밉기만 합니다.
항상 좋지 않은 상황에서 마주 치는것은 물론 서로 으르렁거리기만 해요.
이 드라마의 장점은 드라마 끝난 후 인터뷰식으로 넘어가다가
과거 초등학교때로 넘어가 그 시절의 에피소드가 나오고 끝납니다.
이 부분이 참으로 신선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마 이 드라마도 풋풋하던 시절의 향수와 신선한 구성으로
당시 사랑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 8090세대라면 초등학교시절 짝꿍과 경쟁하면서 다투고 질투하던 시기를
떠올리면서 향수에 사알짝.. 젖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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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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