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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2011-05-27 (금) 13:03
추천 0   조회 366
http://movie.daum.net/moviedetailStory.do?movieId=55607
영화 글러브는 청각장애인 야구부의 눈물겨운 스토리를 다뤘습니다.



야구부 전체 정원 10명.



더욱이 아이들의 실력은 정상인 중학교 야구부와 맞붙어서도 가까스로 이기는 실력인데요.



듣지 못해 공 떨어지는 위치도 못 찾고,



말 못해 팀 플레이도 안 되는



이 야구부의 목표는 전국대회 첫 출전.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간판투수... 였던 김상남.



음주폭행에 야구배트까지 휘둘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잠깐 이미지 관리나 하라는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가게된 충주성심학교



상남의 등장에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상남은 여전히 “글쎄, 안 된다니까~”를 외칩니다.
그 누구보다 전국대회 출전에 부정적이었던 상남은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친 홈런 소리조차 듣지 못하지만



글러브만 끼면 치고 달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울컥함을 느끼고



급기야 또 한번 대형사고를 치게 되죠.







영화에서 소통방법은 수화였습니다.



하지만, 소통 방법 중 가장 가슴을 울리는 것은 바로 눈빛인데요.



여러말보다, 단 한번의 눈빛교환이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큰 믿음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이처럼 소통은 어려운 것 같지만, 또한 쉬울 수도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기본 베이스가 잘 깔려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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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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