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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체포왕
2011-06-21 (화) 15:15
추천 0   조회 131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인정욕구


 
 
최근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강력범죄 사건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루 자고나면 터지고 터지고 하는 것이 사건이죠.
그래서 체포왕 이라는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실제 형사들과 비슷하다고 하기도하고 형사물을 원체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했죠.
정말 이런 형사물들은 말이죠. 뭔가 배꼽이 간지러운 듯한 느낌의 감동들이
등장하곤 합니다. 지난 4월까지 즐겨보던 강력3반도 그랬거든요..
이번에 본 체포왕에는  분명 코미디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짠... 한느낌과 함께
마치.. 빙의 된듯이 경찰이 되어 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선택 하게 된 계기는 박중훈 씨와 안성기씨의 투캅스처럼
부패형사를 다룬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왠지 있을법한 일이니까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저런 경찰들은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문제들을 보면서 정말 없어져야 하는 범죄라고 생각했어요.  약간 아쉬운 감이 있다면 장르는 코미디인데 익살스럽고
코믹했던 장면들이 그닥 많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제가 잘 안웃는 사람인 것도 있지만...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 부분 역시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느낌이랄까요
어찌 되었든 급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흘러가듯.. 스토리를 놓아주어도 좋았을텐데..
유난히 이번 글은 투덜거림이 많았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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