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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
2011-06-19 (일) 16:10
추천 0   조회 108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자기사랑
나를 사랑하기에..그래서 모험을 좋아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화를 찾아보던 중 젊은 날의 체게바라의 여행기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라는 영화를 찾게 되었습니다.
남미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친구가 절대로 꼭 보아야 하는 영화 중 하나라며
강추를 해주는거에요. 그래서 볼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선 여행을 좋아하니까.. 영화를 보게 되는 순간!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큐멘터리 같기도 하고 영화같기도 하고..
마음은 여행을 가고 싶어 싱숭생숭..
남미는 가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별천지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거기에 체게바라의 남미 횡단기 여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남미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이영화를 처음 접했을때는 이해를 하지 못했어요.
체게바라 책도 읽지 않은 상태였고 누군지도 몰랐으니까요.
이 영화를 두번 세번 보고 나니 체게바라가 누군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도서관, 서점에 들러서 체게바라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책이 참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어려운 책은 잘 읽지 못하기 때문에 쉬운책으로 골라서 사오게 되었어요.
읽어야 할책이 많아서 아직 반도 읽지 못했지만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라는 영화 덕분에 좋은 책도 읽을 수 있는 기회도 얻고
또. 저의 역마살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아~ 남미 여행하고 싶다~ 뭐. 언젠간 갈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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