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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2011-06-19 (일) 14:03
추천 0   조회 133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자기사랑
최근 학원에 가면 항상 이야기 하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이라는 드라마 인데요.
김현주를 좋아하기도 해서 토요일 저녁 시청하기로 했습니다.
왠지 학원에서도 친구들 사이에서도 소외되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저녁 8시40분 저녁을 먹으면서 텔레비젼을 켰습니다.
냠냠.. 식사를 하면서 가족끼리 둘러앉아 시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은 뻔하게 흘러 가지만 왠지 스토리는 훅.. 빨려들어가는 거였어요.
중년배우들의 연기도 여러배우들의 연기도
훅~ 하고 끌어당기는 힘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 후로는 매주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대화도 잘 통하게 되었고..
또.. 학원 언니들과의 대화에도 들어갈수 있게 되었어요.
한번은 학원에서 반짝반짝 빛나는의 캐릭터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했습니다.
극중의 황금란(이유리)과 한정원(김현주)은 서로 출생이 뒤바뀐 운명인데 황금란은
자기가 김현주에게 모든것을 빼앗겼다고 생각하고 김현주를 괴롭히는데요.
저는 처음에 이유리가 동정이 되었었는데 가면갈 수록 너무 심해진다는 생각에
" 언니 황금란 너무 못돼지 않았어요? 저는 김현주.. 그러니까. 한정원이 더 불쌍해요."
" 아니.. 황금란의 심정 이해가지 않아? 정말 찌질하게 살다가 자기자리 찾아가고 있는데
자꾸 한정원이 얼쩡거리잖아.. 나같아도.. "
" 에이.. 그건 아니죠.. 편집장을 빼앗으려고 하잖아요.."
등등..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서로의 생각도 알 수 있고 좋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확실한건 소재가 떨어지지 않아서 어색해 지지는 않는다는 거에요.
요즘은 이야기를 하다가 어색해 질 무렵엔 드라마 이야기를 꺼내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어색한것은 정말 싫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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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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