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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오디션
2011-06-27 (월) 02:41
추천 0   조회 106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소통


 

천계영작가를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일러스트를 쓰면 안될까봐서 사진을

쓰게 된점.. 양해를 구하며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제가 오디션이란 만화책을 보게 된것은 초등학교때였습니다.

그때는 연예인이라는 꿈도 품고 있었기에 아마 제목이 눈에 들어왔나봐요.

이 만화의 주인공들은 천재소년입니다. 하지만 처음 모였을때 오합지졸이었죠.

이 모습을 보니.. 제가 외부동아리 활동 할때가 생각이 나네요.

저희도 처음에 모였을때는 오합지졸로.. 서로 화합도 잘 안되고 부딪히기도

자주 부딪혀서 싸움도 났었거든요.. 비록 연극 동아리였지만요.

여튼. 이 만화의 주된 내용은 음악과 밴드연주 입니다.

승승장구하던 재활용밴드가 어느날 찾아온 막내이자 보컬인 황보래용의 우울증 기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조울증을 앓고 있는 소년인데.. 우울증이 찾아왔다는 것은..

밴드를 하기엔 힘든 조건이죠.

하지만 스토리 있는 탄탄한 곡을 만들어서 그 곡으로 우울증에 실어증 걸린 보컬에게

걸맞는 노래가 완성이 됩니다.

이 장면에서 정말 작가가 천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보통 우울증 걸리거나 하면 기냥 막장인데..

내용도 참으로 신선하고 또 중간중간 나오는 가사에

저도 모르는 음을 붙여서 흥얼거리기도 하는거 있죠..

만화책을 통해서 음악과 소통을 한다는것은 그만큼 작가가 열심히 자료조사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일 거에요.

이 만화를 보며서 저는 아직도 꿈을 버리지 않고 키워가고 있답니다.

왠지.. 아니.. 차마.. 못버리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여튼. 음악과 소통하고 싶을때.. 음악이 듣고 싶을때 보면

좋을 것 같은 만화 오디션..

살짝.. 추천해 봅니다. 어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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