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번찾기 즐겨찾기추가
인포방
심리전문가
블로거스페셜
나도블로거
새내기블로거
 
 
나도블로거 홈>인포방>나도블로거
 
나도블로거 방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나도 어디서 블로그 활동 좀 합니다' 라고 외치시는 분들! 
지금 바로 나도 블로거 방에 프로필 등록과 함께 글을 올려주세요.
필자 프로필
스테파니
PHONE > 01039332661
E-mail > jin89-love@hanmail.net
[연극] 내이름은 김삼순
2011-06-26 (일) 21:39
추천 0   조회 131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변덕
분류키워드
연극

 

 

드라마로 히트친 내이름은 김삼순을 연극으로 보게 될줄은 몰랐어요.

엄마가 친구분과 함께 가기로 했던 연극인데 엄마친구분께서 입원하시는 바람에

친구와 함께가게 되었습니다. 룰루랄라 하면서 기대하며 갔었죠.

솔직히.. 연극이 시작되자 깜짝 놀랐죠.

없던 배역들도 있었고, 내용도 약간 달랐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왠지.. 드라마와 다른게 싫었던 모양 입니다.

가끔 스스로 변덕이 생길때가 있거든요. 이해할수 없는 그런.. 하하..;;

친구에게 살짝 속삭였어요.

" 이거 너무 다른데? 근데.. 멀티맨 괜찮네.."

친구는 살짝 웃어보이더니만 저에게

" 하하.. 뭐야.. 좀 다르긴 하지만 볼만한데? 그리고 남주가 더 낫지않아?"

하하.. 저는 살짝 민망해 졌습니다. 그리고 연극이 끝난후

뭔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분명 설정이 달라서 맘 한구석에서 거부했었으면서

왜 였을까요? 삼순이가 덜뚱뚱해서? 덜걸걸해서?

아니면 남주이름이 달라서? 남주의 조카가 여자가아니라 남자라서?

뭔가 많이 닮은듯 다른듯 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은 되요.

왜.. 가끔 있잖아요. 드라마가 인기를 끌어서 번외편을 만들었을때

생각과 달라서 왠지 채널을 돌리고 싶은 심정.. 이랄까요?

여러분은 그러고 싶었던 적 없나요?
글,그림등 사이트 내의 모든 컨텐츠는 퍼 가실 경우 사전에 저작자와 협의하세요

0
3500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최신글 인기글 추천글
브랜드소개 공지사항 FAQ 고객상담 업무관리 Admin Contents PL리스트 DATAB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