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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스
2011-06-19 (일) 15:05
추천 0   조회 127
전문가이름
Reakey
주제
소통
기타나 베이스 정말 배우고 싶은 악기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음악관련 영화를 많이 찾아 보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라디오를 듣는데 '원스'라는 영화 소개가 나오는거에요.
선배가 계속 보라고 추천했던 영화이기 때문에
제목이 낯설지도 않았죠. 라디오의 리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훅~끌려버렸어요. 그래서 선배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 여보세요? 아.. 강선배?  전데요.. 저 선배가 추천해 주신영화 보고싶은데
받아 볼만한 사이트도 모르겠고.. 어떻게해요? 보고싶은데.."
" 아.. 그래? 그럼 이쪽으로 와.. 언니가 팝콘이랑 준비해 놓을게."
저는 바로 선배네 집으로 향했어요.
도착을 하니 선배가 스크린 내려놓고 진짜 영화관 비슷하게 꾸며놓은거에요.
감동을 받으며 쇼파에 앉아 영화 시청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이런영화가 있나 싶었습니다.
주인공의 이름들이 없었거든요. 남자.. 여자로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화에 나오는 곡들이 귀에 맴돌 만큼 괜찮은 곡이었어요.
저도 모르게 길을 걷다가 흥얼거릴 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저도 지금 꿈을 쫓는 1人으로서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사실 꿈을 쫓는다는것은 쉬워보여도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치만 이 영화의 결말은 결론이 보이지 않은 오픈 결말 같아요.
여자와 행복하게 잘살았습니다.. 도 아니고 성공을 해서 잘먹고 잘 살았습니다... 도 아닌
오픈 결말.. 저는 선배와 영화가 끝난후 그 여운에서 한참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 선배.. 이런 영화는 처음이었어요. 평소 접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느낌이..
말로 표현 못하겠는데.. 암튼 고마워요 선배.."
 
지금도 새로운 신선함을 느끼고 싶을 무렵  무작정 선배집으로 갑니다.
영화와의 소통..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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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닐 것입니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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